소디프신소재가 실적개선에 대한 기대로 강세다.


27일 오전 9시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소디프신소재는 전날보다 2300원(2.84%) 오른 8만32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굿모닝신한증권은 소디프신소재가 삼성과 LG 등 한국 LCD 업체들의 공격적 투자에 따른 최대 수혜주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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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철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 등의 공격적 투자는 소디프신소재의 LCD와 반도체용 특수가스 판매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소디프신소재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508억원, 186억원으로 전망했다. 지난 분기보다 각각 9%, 14.1% 증가한 규모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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