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창출, 서민생활안정 분야에 대한 지자체 상반기 추진실적을 평가한 결과, 인천시와 경기도가 가장 우수하다고 행정안전부가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4월의 1분기에 이은 2번째 평가로 행안부, 복지부, 노동부 등 7개 처 합동으로 실시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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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결과, 분야별 '가등급' 지자체는 일자리창출 분야에서 인천·대구, 경남·충북·경기·경북, 서민생활안정 분야에서 광주·인천, 전북·경기·충남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시는 지난 1분기에 이어 상반기 평가에서도 2대 분야 모두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고,경기도는 1분기 평가의 부진을 깨끗이 털어내고 2대 분야 모두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약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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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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