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뚝섬ㆍ잠원ㆍ망원야외수영장, 난지강변물놀이장을 연장 운영하는 대신 오전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던 시간을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로 축소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강야외수영장은 지난 6월 26일 개장한 이래 8월 20일까지 모두 46만4170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되어 하루 평균 8288명이 이용했다. 주말에는 1만5834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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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공원 중 뚝섬 2만1000명, 여의도 2만명, 비특화공원 중 잠실 2만7945명, 잠원 2만3325명, 망원 2만2293명, 광나루 9630명 등이다.


특히 올해 8월 5일 첫 개장해 무료로 이용된 난지물놀이장은 7330명이 찾아 하루평균 1100명이 다녀갈 만큼 한강의 대표적인 여름 피서지로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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