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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개성파 배우 강성진이 특유의 입담을 예능 프로그램에서 펼쳐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SBS 일일드라마 '두 아내'에서 성실한 남편상의 이미지를 보여주면서 안방극장 팬, 특히 30~40대 아주머니 팬의 절대적인 응원을 한몸에 받고 있는 강성진은 최근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해 그만의 독특한 입담을 과시해 뜨겁게 박수 갈채를 받았다.
특히 강성진은 '두 아내'에서 보여준 것처럼 실제로도 다정다감하고 성실한 스타일. '착한 남자' '성실한 남편' '유쾌한 아저씨' 등 특유의 이미지를 잘 보여주며 '7시 전문 연기자'라는 애칭으로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강성진은 자신의 특기 중 하나인 휘파람 연주를 선보여 모든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세바퀴'의 출연 연예인들은 한결 같이 "악기를 연주하는 느낌이 들었다. 지금껏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매력적인 소리다"라고 놀라워했다.
또 매번 자신의 말을 표현할 때마다 손짓과 몸짓을 섞어가며 맛깔스럽게 표현해 다른 출연자들이 고스란히 따라하는 진풍경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강성진은 내조를 지극정성으로 해주는 아내에게 감사의 표현과 함께 "둘째를 임신해줘서 고맙다"며 사랑을 표현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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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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