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77,236,0";$no="200908211031110899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김형오 국회의장은 21일 의장 비서실장에 최거훈 변호사(52)를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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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변호사는 부산출신으로, 경남고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17대와 18대 총선에서 부산 사하을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했다가 떨어졌으며 현재 사하을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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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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