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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 문제 등을 이유로 중단됐던 숭례문 복구현장이 광복절을 맞아 9개월 만에 다시 일반인에게 공개 되었다. 문화재청은 2012년 복구공사가 끝날 때까지 주말마다 오전 11시부터 하루 6차례 관람을 허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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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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