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2분기 GDP가 3.3% 상승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사전조사한 1.2% 상승을 뛰어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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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GDP 회복세는 세계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무역이 증가한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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