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는 광복절을 맞아 공항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연다.


공사는 공항입구에서부터 터미널 내부 곳곳에 태극기와 무궁화를 배경으로 한 이벤트 존을 설치해 여행객들이 이용토록 했다.

공사는 공항접근도로와 커브사이드, 여객터미널 내부 등지에 태극기 280개를 17일까지 게양한다.


특히 여객터미널 내부에는 대형 태극기를 게양하고 터미널 3층 중앙부에는 태극기와 무궁화를 배경으로 포토 존을 설치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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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공사 관계자는 “우리 국민들에게 국경일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고 태극기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할 뿐 아니라 공항을 이용하는 외국인에게도 태극기를 자연스럽게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라영철 기자 eli7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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