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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공원에 뱀처럼 생긴 오이가 열렸다.
14일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내 덩굴식물 터널에 '뱀 오이'와 '도깨비 박' 등 이색 식물 열매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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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뱀 오이'는 뱀처럼 길고 구불구불한 모양으로 최고 2m까지 자라며 현재 30여개가 열린 상태다.
이곳에서는 이밖에 도깨비 방망이처럼 생긴 '도깨비 박' 열매를 비롯 담쟁이, 산머루, 여주, 꽃호박, 조롱박 등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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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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