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엘컴텍(대표 고호석)의 자회사 윈팩(대표 유삼태)은 하이닉스의 54나노 1GB DDR3 D램의 양산에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AD

이에 윈팩은 DDR3 관련 장비를 리스하기 위해 한성엔컴텍이 장비 리스비용 54여억원을 채무보증한다고 덧붙였다.


DDR3 SDRAM은 컴퓨터 등 디지털 회로 장치에서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는 데 쓰이는 램 기술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