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바일디스플레이(사장 강호문)는 지난 13일 천안 본사에서 협력사 대표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경영을 위한 협력사 지원프로그램인 ‘크레파스(CrePas : Creative Partnership)’를 발족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서영삼 상무(구매팀장), 동운아나텍 김동철 사장, 이그잭스 조근호 사장,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윤진혁 부사장(사업부장), 에스에프에이 배효점 사장, 우주일렉트로닉스 지동환 사장, 엔씨비네트웍스 이창근 사장 ";$size="550,366,0";$no="200908140857268928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가 협력업체가 내놓은 기술개발 아이디어를 지원하는 크레파스(CrePas : Creative Partnership)’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협력업체가 내놓은 아이디어를 SMD의 개발과제에 포함시켜 노하우를 전수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SMD는 심의회를 거쳐80개 업체에서 제안한 100건이 넘는 아이디어의 실용화 가능성을 검증한 후 동운아나텍, 에스에프에이 등 10개사 11개 아이디어를 최종 선정했다.
이 프로그램의 파트너로 선정된 협력업체는 아이디어의 성격에 따라 투자, 특허취득 등 아이디어가 현실화 될때까지 각 부문별로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협력업체의 경영활동에 실질적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장비 국산화’,‘원가경쟁력 확보’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상생경영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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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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