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멈은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강재성 씨 등 덕수냉동 주주전원과 지난해 12월 말 결산재무제표상에 계상돼 있는 불법행위 미수금 70억원에 대한 채권을 회수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4일 공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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