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28일까지 정선 작품, 관련 유물자료 접수 신청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재현)가 겸재 정선기념관(관장 이석우)에 전시하거나 연구 자료로 활용할 겸재 정선 관련 유물을 오는 28일까지 수집(구입, 기증, 기탁)한다.
수집대상 유물은 겸재 정선의 작품과 관련 전시·연구가치가 있는 유물 등으로 개인소장자, 문화재매매업자, 법인 등이 참가할 수 있다.
$pos="L";$title="";$txt="겸재 정선기념관 ";$size="349,233,0";$no="200908140729206026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신청서류는 유물 매도신청서 등 소정의 서식과 개인인 경우 주민등록증사본, 문화재업자인 경우 문화재매매허가증, 사업자등록증사본, 법인 또는 단체인 경우 위임장, 법인등기부 등본 등이다.
기증( 기탁)의 경우 유물기증서(기탁서)와 함께 관련 유물 컬라사진 3매 등이 필요하다.
유물 접수 신청은 28일까지며, 구 문화체육과(☎ 2600-6456)로 방문하거나 우편접수 하면 된다.
접수된 유물은 겸재정선기념관 유물평가 위원회의 심의 평가를 거쳐 수집대상으로 선정되며, 선정된 유물은 매도희망자와 매매약정을 체결하고 소유권 이전절차를 밟아 구로 이관된다.
기증된 유물은 귀속과정을 거쳐 겸재정선기념관에 영구히 보존되며, 기탁된 유물은 일정기간 전시 후 반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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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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