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대표 김기명)의 남성복 브랜드 트루젠이 '2009 F/W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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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미란다 호텔에서 12~13일 걸쳐 1박2일로 개최된 이 행사는 트루젠의 전국 대리점 점주 및 트루젠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트루젠 전속 모델인 이민호 씨도 직접 참석해 주위의 관심을 끌었다.

트루젠의 2009년 영업전략 소개 시간 외에 '불황 속 생존과 성장'을 주제로 외부 강사의 강연 및 우수 매장 점주에 대한 포상도 이뤄졌다.


김기명 인디에프 사장은 "경제 전반에 걸쳐 변화의 움직임이 보이고 있어 추후 경기가 상승했을 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트루젠의 내부적인 결속과 변화를 촉구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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