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저축은행이 현 회장의 배임혐의 판결 소식에 급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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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9시32분 제일저축은행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220원(3.14%) 내린 6780원에 거래되며 3 거래일 만에 하락 반전했다.
제일저축은행은 전날 현(現) 회장이 자기자본 대비 3.1%를 차지하는 45억원 규모의 배임혐의가 일부 인정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고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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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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