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중국 증시는 강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5% 상승한 3264.73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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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국 증시는 닷새만에 반등에 성공했지만 3300선 탈환에는 실패했다.

양재필 기자 ryan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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