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1일 지코앤루티즈에 대해 채무인수 결정 철회를 이유로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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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까지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여부가 결정되며 최종 지정될 경우 주권 매매거래가 하루동안 정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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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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