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공, 총 213필지...가격대는 9662만~2억5007만원선
$pos="C";$title="";$txt="";$size="550,319,0";$no="200908110934575980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한국토지공사(사장 이종상)는 제주삼화지구 내 주거전용 단독주택지를 3년 무이자 할부판매 조건으로 공급한다.
공급대상토지는 주거전용 단독주택지로 총 213필지다. 공급되는 주택지 면적은 208~545㎡이며 공급가격은 9662만원에서 2억5007만원이다.
제주삼화택지개발사업지구(위치도)는 제주시 삼양동, 도련동 일대에 97만6000㎡ 규모로 총 6588가구, 1만9504명의 인구를 수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며 생태환경 친화적인 주거지의 개념으로 설계돼 제주시 동부지역 최대 및 최적의 주거지로 발전이 예상되는 곳이다.
사업지구 북측에는 검은 모래로 유명한 삼양해수욕장이 위치해있고 남북으로 연삼로와 일주도로에 인접, 제주시 전 지역에 30분 이내에 도달 가능한 동부생활권의 중심지다.
이번에 공급되는 택지는 제주삼화지구내 토지 또는 건물을 토지공사에 양도하고 보상받은 자에게 1순위로 공급하고 일반수요자에게는 2순위로 공급한다.
1순위 대상자는 12일, 2순위 대상자는 13~14일 분양신청 접수를 받는다.
분양신청은 인터넷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plus.or.kr)을 통해서 실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토지공사 제주지역본부 판매팀(064-720-1035,104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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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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