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리브 타일러";$txt="영화 '저지 걸'(2004)에 출연한 리브 타일러";$size="510,330,0";$no="200908100946516622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하드록 그룹 에어로스미스의 리더 스티븐 타일러의 딸로 유명한 미모의 여배우 리브 타일러(32)가 한국식 목욕탕 가는 것이 취미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리브 타일러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여유 시간에 가장 즐기는 취미는 한국식 목욕탕에 가서 몸을 담그고 마사지를 받는 것"이라고 밝혔다.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비벌리 핫 스프링스의 단골이라는 타일러는 "내가 비벌리 핫 스프링스에서 벌거벗고 있는 것을 상상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며 "한국 전통식 목욕탕인데 천연온천에 몸을 담그고 스크럽과 마사지를 받으면 삶의 모든 부분들이 깨끗이 씻겨나간다"고 말했다.
이어 "힘든 상황에 처해 다른 사람들의 현명한 조언이 필요할 때면 종종 '씻고 나면 깨끗한 느낌이 들 테고 행복해질 거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리브 타일러는 지난 5월 남편인 그룹 스페이스호그 출신의 로이스턴 랭던과 이혼하고 네 살배기 아들 마일로를 혼자 키우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