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825,0";$no="200908092150117368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메이가 유우로 이름을 바꾸고 한국 활동을 시작했다.
유우가 지난 7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공중파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이날 방송에서 유우는 미니앨범 타이틀곡 '폴인러브'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청아한 목소리와 능숙한 라이브 무대를 뽐내 유우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국에서는 공중파 첫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라이브 중간 중간 미소까지 보여주는 여유를 보여주며, 일본에서 인정받은 실력을 여과없이 증명했다.
.
유우의 첫 컴백무대를 본 시청자들은 "공중파에서의 유우의 모습을 보니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된 것 같아 기쁘다.", "떨지도 않고 너무 능숙하게 라이브하는 유우가 멋있었다. 역시 실력파 뮤지션 답다. 앞으로도 공중파에서 자주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또한 이날 유우는 보라색 패턴의 짧은 미니 원피스를 입고 나와 8등신 각선미를 뽐내 외모까지 예쁜 싱어송라이터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성공적으로 방송을 마친 유우는 "한국에서의 첫 방송인데다 오프닝 무대라 조금 긴장됐지만, 일본에서 경험한 많은 라이브 무대로 생각보다 많이 떨리진 않았다. 관객 반응도 너무 좋았고, 많은 분들에게 공중파를 통해 '유우'를 알릴 수 있는 첫 계기가 되어서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열심히 많은 활동을 하고 싶다."며 첫 방송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유우는 신승훈, 보아 등이 소속해 있는 일본 최대 음반 유통사 에이벡스 소속의 실력파 뮤지션으로 이미 일본에서 메이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려왔다.
최근 KBS 라디오 태연의 '친한친구'에 출연. 솜사탕 보이스로 라이브와 기타 연주 실력을 뽐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함께 방송한 태연과 고유진 역시 유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아 싱어송라이터로써 실력도 인정을 받았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