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중국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일보다 2.11% 하락한 3356.33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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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국은행의 정책조정발표가 투자자들의 심리를 위축시킨 것이 하락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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