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프랜차이즈협회(http://www.ikfa.or.kr)는 이번달 19일부터 21일까지 ‘ 사흘간 업종전환 희망자, 부진점포, 가맹사업자를 대상으로 KTX 천안·아산역 회의실에서 '업종전환 특별 강좌반' 교육을 실시한다.
이교육은 국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청 주최, 소상공인진흥원 주관으로 열리며 사단법인 한국프랜차이즈협회가 시행한다.
교육내용은 정부자금 활용하기, 업종전환에 따른 상권과 입지전략, 마케팅 전략, 사업계획서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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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으로 15명을 모집하며 교육수료후에는 소상공인자금대우 지원과 소상공인진흥원장 및 한국프랜차이즈협회장 공동명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협회 관계자는 "강좌를 통해 매출감소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 가맹점사업자의 자신감을 상승시킬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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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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