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휴가는 농촌전통테마 마을로 즐겨보면 어떨까.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농촌전통테마마을 중에서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을 활발하게 실천하고 있는 마을을 선발해 도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향토문화 축제행사를 개최한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은 충남서천 이색체험마을, 경기이천 자채방아마을, 강원양양 탁장사마을, 전북남원 달오름마을 등 10개 마을(마을현황 별첨)이다.
농촌전통테마마을은 마을 고유의 전통문화와 지식을 발굴해 도시민이 체험하고 학습하게 하는 장을 마련함으로서 도·농간 상생적 교류를 촉진해 농업인 소득증대와 지역 활성화에 기여함으로써 농촌문화와 맥을 이어가는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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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년간 170개소에 기술지도와 마을 고유의 테마 및 마을별 7거리(볼거리, 먹을거리, 쉴거리, 체험거리, 놀거리, 살거리, 알거리) 자원을 발굴해 관광 자원화했다.
특히 경남남해 다랭이마을에서는 15~16일(2일간)간 '다랭이마을 삿갓배미 예술제'를, 경기이천 자채방아마을과 강원양양 탁장사마을에서는 22~23일(2일간)동안 각각 '이천 거북놀이 축제', '탁장사 마당놀이' 등 지역별로 이색적인 향토문화행사가 준비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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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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