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코스피 동시호가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단기급등에 따른 부담감과 미국 다우지수의 보합소식 및 유럽증시 하락세 등으로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될 가능성이 높지만 장 시작전인 현재 추가 상승 기대감의 매수세가 양호하게 유입되고 있다.

AD

일반성 매수세 유입은 우량주를 비롯해 실적 호전주, 외국인ㆍ기관 선호주, 전기전자, 운수장비, 통신, 은행 등으로 유입되고 있다.


시초가 출발은 보합 및 강보합권이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