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휴가 떠나기 전 가스안전 관리 홍보
용산구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휴가철 가스 안전 관리에 대한 내용을 홍보하고 있다.
휴가를 떠나기 전에는 연소기의 콕과 중간밸브, LP가스는 용기밸브까지 반드시 잠가야 하며 태풍과 같은 비상사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휴가 가는 것을 이웃집에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
휴가지에서는 휴대용 가스렌지로 조리시 너무 큰 불판이나 그릇이 연료캔을 덮으면 파열돼 폭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서 사용하고, 가스를 다 쓴 캔은 구멍을 내 버리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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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휴대용 부탄 가스, 가스 라이터 등은 차 안에 두면 차내 온도 상승으로 폭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휴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을 때에는 가스를 다시 사용하기 전에 가스 누설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사용해야 하며 가스 누설시에는 전기기구를 절대로 만지지 말고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켜야 한다.
만약 이상이 발견되면 도시가스는 해당 지역관리소에, LP가스는 판매점에 연락하여 전문가의 점검을 받고 사용해야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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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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