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해충에 강해 저농약 재배가 가능하고, 당도 또한 월등한 신품종 수박인 '강타꿀'이 등장했다.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기술지도로 생산한 고품질 수박인 '강타꿀'을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양일간 E마트 성수점에서 소비자 마케팅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농진청 채소과에서 수박주산지 작목반에 밀착해 현장연구수행과 함께 신기술을 보급한 선도농가에서 생산한 고품질 수박을 소비자의 손까지 직접 연결하여 주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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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종 ‘강타꿀’은 탄저병저항성품종으로 저농약 재배가 가능한 친환경수박이며, 당도도 기존 수박보다 1도가 높아 영농인 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는 게 농친청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세계 각지에서 수집한 수박, 멜론 등의 희귀한 박과채소의 전시도 함께 이뤄져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부대행사로는 조각전문가를 초빙해 수박, 멜론 등을 소재로 한 조각품전시와 조각체험 문화행사도 함께 이뤄진다.

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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