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양수산 창업주인 고(故) 김성수 회장의 아들인 김명환 부회장은 사조오양 차명주식을 실명전환, 본인명의로 보유하게 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로써 이날 현재 사조오양의 대주주인 김명환 부회장 외 특별관계인 6인은 93만8054주(21.51%)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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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오양의 최대주주는 사조씨에스로 210만2096주(48.21%)를 보유 중이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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