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보와 오버나잇인덱스스왑(OIS·하루짜리 초단기대출금리) 간 격차인 리보-OIS 스프레드가 지난 2008년 1월 이후 처음으로 30bp 밑으로 떨어졌다고 28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AD

리보-OIS 스프레드가 낮아지고 있다는 것은 각국 중앙은행들의 위기 해소 노력으로 대출을 꺼리고 있던 은행들의 상황이 많이 달라진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