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계열사로부터 2011년까지 904억원 전망

두산이 지주회사 전환에 따라 오는 8월1일부터 '두산' 상표권을 사용중인 8개 계열사로부터 브랜드 로열티를 받기로 결정했다.

28일 두산에 따르면 이 회사는 각 계열사로부터 2011년까지 총 904억원(2009년 131억원, 2010년 373억원, 2011년 400억원)의 브랜드 로열티를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됐다.

브랜드 로열티 계약을 체결하는 회사는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타워, 두산엔진, 두산메카텍, 두산캐피탈, 두산생물자원, 두산모트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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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티 비율은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타워가 매출액의 0.25%, 두산엔진0.20%, 두산메카텍, 두산캐피탈이 0.15%, 두산생물자원, 두산모트롤 0.05%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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