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채 CDS 작년 6월 이후 최저치로 하락

미국 회사채 부도 위험성을 나타내는 CDS 프리미엄이 1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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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레이스 캐피탈에 따르면 미국 시간으로 27일 미국과 캐나다 소재 125개 기업의 신용도를 나타내는 ‘마킷 CDX 북아메리카 투자등급 인덱스 시리즈 12’의 CDS 프리미엄이 4.5bp 하락하며 114.5bp를 기록. 작년 6월 18일 이후로 최저치를 나타내고 있다.


CDS 지수가 하락한다는 것은 미국 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개선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양재필 기자 ryan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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