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위 은행인 선트러스트뱅크가 3분기 연속 순손실을 입었다.


선트러스트가 지난 2분기 1억8350만달러의 순손실(주당 41센트)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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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5억4040만달러의 순이익(주당 1.52달러)을 기록했었다.


하지만 20명의 애널리스트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주당 63센트 순손실에 비해서 실제 손실폭은 크게 줄어든 수준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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