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225,0";$no="200907221014010708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부산은행은 최근 월 최대 1만5000원까지 아파트관리비를 할인 받을 수 있는 카드를 출시하는 등 유치원 유아학비를 지원해주는 카드를 출시, 고객들의 재테크를 도모하고 있다.
최근 출시한 아파트 관리비 할인카드는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 아파트 거주자를 대상으로 관리비를 최고 15%까지 할인해 준다. 이 카드로 아파트 관리비 자동납부 신청을 하면 전월 신용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100만원 이상은 15%(최대 1만5000원), 60만원 이상은 10%, 20만원 이상은 5%까지 관리비를 할인받을 수 있다.
카드를 발급한 달을 포함해 가입 직후 2개월은 이용실적에 관계없이 5%을 할인해 준다. 단 할인기준 이용실적에는 관리비 금액과 주유소 사용금액은 제외된다.
부산은행은 또 유치원 유아학비를 지원해주는 전자카드(명칭:아이즐거운카드)를 발급, 유아학비를 지원한다.
이 카드는 유치원에 설치된 단말기를 통해 인증절차를 거쳐 유아학비를 지원받게 되며, 학부모는 이 카드를 통해 유아학비 지원대상 여부와 지원금액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발급대상은 부산지역에서 거주하고 있는 유아학비 지원대상 아동(만 3∼5세)의 세대주 또는 세대주의 배우자 명의로 발급이 가능하다. 아이즐거운카드 신청시에는 주민등록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야 한다. 부산은행 계좌가 있어야 하며, 카드 발급 수수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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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관계자는 "부산지역의 지원대상자수는 약 2만30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금카드 및 체크카드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현금지급기(CD/ATM) 사용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 카드를 이용한 유아학비 지원제도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시범 실시된 후 12월부터 전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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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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