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
■몽당 분교 올림픽
김형진 지음/책먹는 아이 펴냄/9500원
한국 북한 필리핀 태국 나이지리아 우지베키스탄 어린이 등 전교생이 7명뿐인 '몽당분교'에 가을운동회가 열린다. 책은 다문화사회로 접어든 우리현실과 그 속에 있는 차별과 고정관념 등 '생각의 틀 깨기'를 동심을 통해 보여준다.
■티베트
남경연 外 지음/고려원북스 펴냄/1만8000원
티베트의 고원과 사막, 세계 최대의 대협곡과 등 신비한 티베트의 감동을 전하는 여행 가이드북이다. 지은이는 고산반응으로 말에서 떨어지는 순간에도 카메라 셔터를 눌러댔을 정도로 경험한 모든 것을 기록했다고 말한다.
■늑대처럼
샤쯔치앙 지음/번교근 옮김/이른아침 펴냄/1만2800원
늑대들은 다른 동물들이 살 수 없을 정도로 추운 곳에서도 생존하고, 먹이가 거의 없는 사막에서도 번식한다. 책은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꿋꿋이 살아남은 늑대의 전략을 11가지로 추려 승리의 절대원칙으로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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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역사 다이제스트 100
이무열 지음/가람기획 펴냄/1만5000원
세계 최초로 사회주의 혁명이 일어났던 러시아의 격정적인 역사 중 가장 핵심적인 사건 100가지를 간추렸다.
■장미의 비밀
마크 피셔 지음/신윤경 옮김/밀리언 하우스 펴냄/1만2000원
'위기는 기회'라고 습관처럼 말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기관리에 취약하다. 책은 진정한 성공은 위기와 실패를 극복하는 가운데서 생겨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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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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