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티에스아이는 최대주가 김환교씨에서 이문숙씨로 변경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문숙씨는 경영참여를 위해 유성티에스아이의 유상증자 참여, 125만5822주(13.22%)를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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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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