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조지아공대";$txt="한미공동연구센터 개소식에서 스튜어트 조지아주 경제개발청장(왼쪽 첫번째), 김용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왼쪽 여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size="510,343,0";$no="20090715113854635560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국제 공동연구개발 프로젝트로는 처음으로 외국의 연구기관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는 한미공동연구센터가 문을 열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김용근)과 조지아 공대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공대에서 스티븐 맥컬린 조지아공대 부총장, 케네스 스튜어트 조지아주정부 경제개발청장, 김용근 원장, 최평락 전자부품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공동연구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한미공동연구센터는 미국과의 기술협력을 위해 지식경제부가 추진중인 코러스테크(KORUS Tech)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조지아공대가 제안해 설립하게 됐으며 오는 2013년까지 5년동안 총 128억9000만원이 투입된다.
이 센터는 참여기관과의 공동개발을 통해 '디지털인포미디어시스템 : 하이브리드 GPUㆍCPU에 탑재되는 몰입기술'을 개발하게 되며 우리나라 기업의 미국진출 인큐베이팅도 지원하게 된다. 조지아 주정부는 이 센터의 운영과 관련해 대학 등이 출연한 비영리법인인 조지아리서치얼라이언스(GRA)를 통해 매년 15~20만달러를 지원한다.
김용근 원장은 "한미공동연구센터를 교두보로 하여 한미 양국간 실질적인 기술협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실효성 있는 사업들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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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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