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프로와 아마, 연구생이 모두 참여하는 남녀 혼성 페어 바둑 타이틀 대회가 개최된다.


비씨카드는 남녀 각각 1명씩 팀을 이루어 챔피언을 가리는 바둑대회인 비씨카드 Loun.G배 페어 바둑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혼성 페어 바둑은 남녀 단체전과 더불어 2010년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식종목 채택이 유력시 되고 있는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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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가 주최하고 한국기원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유창혁 바둑도장의 후원으로 오는 23일부터 개최된다. 총 상금은 3000만원이며 준우승팀에게는 500만원이, 우승팀에게는 1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편 이 대회는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진행되며 본선 8강부터 결승전까지 바둑TV에서 녹화중계 할 예정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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