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호닉 미국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경기 침체가 거의 끝나가고 있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5일 보도했다.
호닉 총재는 “미국의 경기 사이클이 하단에 근접해 있다”며 “경기가 느린 속도로 회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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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는 “오바마 정부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에 큰 권한을 부여한 것은 탁월한 결정”이나 “소비자 금융상품 감독기구 설치는 다소 부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금융시스템 개혁이 먼저 이뤄져야한다는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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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필 기자 ryan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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