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보호에서 벗어나 재기에 성공한 크라이슬러가 미 정부의 부실자산구제프로그램(TARP)을 통해 지원받은 구제금융 15억 달러를 모두 상환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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