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하나고";$txt="";$size="150,200,0";$no="20090714141149224031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서울 지역의 유일한 자립형 사립고로 내년 개교할 예정인 하나고등학교의 초대 교장에 김진성 고려대 교수가 선임됐다.
학교법인 하나학원은 14일 이사회을 열고 김진성 고려대 생명과학대 교수(현 하나고 교육자문위원)를 하나고 초대 교장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하나고는 관계자는 "현재 학교설립추진단을 기반으로 교사모집, 학생모집요강 준비, 신입생 입학설명회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철화 (전 청심국제중고교 교감) 교감과 조계성 (전 김포외고 교사, 수학전공) 교사 등 우수한 교사진을 꾸준히 영입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내년 3월 개교하는 하나고의 학생 모집 정원은 200명이며, 이 중 사회적배려대상자와 하나그룹 임직원 자녀는 특별전형으로 각각 40명씩 선발한다.
전형방법은 2단계로 실시되며, 1단계에서는 서류전형(학업계획서, 학교생활기록부), 2단계에서는 면접(학력 소양, 인성, 체력검사 등)을 실시하는 방향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전형방법은 다음달 말 확정·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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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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