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검단선사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 발굴체험교실 ‘고고학 올림픽’을 개최한다.


이번 발굴체험교실은 어린이들이 고고학과 선사시대를 쉽게 이해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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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어린이들은 고고학에 대한 교육을 받은 다음, 토기를 비롯한 선사시대 유물을 직접 발굴하고 복원하는 체험을 하게 된다.


이밖에 고고학 퀴즈풀기와 어린이들이 직접 발굴한 유물은 집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은 오는 20일과 27일, 8월 3일과 10일(매주 월요일)에 있으며,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 5, 6학년생이다.

라영철 기자 eli7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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