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공예명장에 후원금
스크린골프업체 골프존이 공예명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골프존은 10일 대전본사 사옥에서 갤러리형 복합문화공간 'CCT'(Charity Club Tomorrow)를 통해 모은 자선기금 전액을 전통한지공예가 이종국씨와 도예가 홍승일씨에게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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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본사 내에 문을 연 CCT는 그동안 공예명장의 작품전시 및 지역사회 내 대표적인 CEO와 동호회 모임 등의 장소로 사용돼 왔다.
골프존은 2007년부터 2년간 전통금속공예가 오문계씨와 벼루공예가 노재경씨, 전통도예가 양미숙씨를 후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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