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제약은 셀트리온제약(구 코디너스)이 지난 5월 주식 408만주를 장외매수해 지분 23.74%를 확보하고 있다고 8일 공시했다.
AD
한서제약과 바이오전문기업 셀트리온의 자회사 코디너스는 지난 3일 합병을 공식 의결하고 셀트리온제약으로 새롭게 시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