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0주년을 맞이한 홈플러스가 6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고객,협력사와 각계 인사 등 600여명을 초대해 '큰 바위 얼굴 경영 언약식'이라는 타이틀로 창립 10주년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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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홈플러스 회장이 '2012년에 매출 17.5조를 달성해 업계 1위'가 될것이라는 내용의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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