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격 산정한 바 없지만 배럴당 68~71불이면 적절

3일 중국신화통신에 따르면 앙골라 오일장관이자 OPEC 대표인 호세 보호 드 바스코셀로가 OPEC이 최근 유가 수준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국제유가는 산유국과 소비국가 모두에게 이로운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며 "글로벌 경제회복세가 유가에 반영된 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OPEC이 현재 국제유가에 대해 목표치를 정해두고 있지는 않으나 68~71불을 적정수준이라고 본다"며 "현재 수준에서 유가가 안정될 수 있도록 OPEC은 공급교섭을 지속할 것"이라고도 밝혔다.



앙골라는 사우디아라비아 다음으로 중국에 가장 많은 오일을 수출하며 일평균 60만배럴에 달한다.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