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건설산업은 1조6536억9200만5000원 규모의 오피스텔 신축공사 등 19건 공급계약 해지와 관련 익일 이내 공시불이행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및 벌점부과 예고를 받았다고 3일 공시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