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배우 염정아가 둘째 아이를 임신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영화 '전우치' 촬영을 마친 염정아는 현재 임신 13주째. 다음주면 14주차가 되며, 내년 1월께 출산할 예정이다.

'전우치' 촬영 기간 동안에는 영화에 방해가 될까봐 둘째 아이의 임신 사실을 알리지 않았던 염정아는 이와 같은 소식을 최근에야 주위에 알렸다. 이를 몰랐던 주위 사람들은 이제야 축하의 인사를 나누며 함께 즐거워했다.

이로써 염정아는 자신과 태아의 건강을 위해 출산 준비에 돌입, 한동안 대외 활동을 자제할 계획이다.

한편 염정아는 2006년 12월 30일 한 살 연상의 정형외과 전문의 허일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해 1월 자연분만으로 3.5kg의 건강한 딸을 순산했다. 이번 둘째 아이도 내년 1월께 태어날 예정으로, 염정아는 조만간 두 살 터울의 두 아이를 둔 엄마가 된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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