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가 올해 백금 가격 전망을 당초 예상치에서 12% 오른 온스당 1,181달러로 상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일 보도했다. 모건스탠리는 또 내년도 백금 가격 전망 역시 기존치에서 21% 상향한 온스당 1,300달러로 내다봤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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