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환노위";$txt="";$size="510,315,0";$no="20090630180238036804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pos="C";$title="환노위";$txt="";$size="510,355,0";$no="200906301802380368040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5인 연석 비정규직법 개정 논의가 계속해서 결렬되고 있는 가운데 30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추미애 위원장이 개회를 선언한후 '합의문을 가져와야 한다'며 곧바로 정회를 선언한후 퇴장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