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브루옛앤우즈(KBW)가 투자의 귀재 워런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헤서웨이의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로 제시하고 커버리지를 시작했다.
29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KBW의 클리프 갤런트 애널리스트는 "버크셔의 이익의 절반을 차지하는 보험 부문은 장기적인 성장성 측면에서 매우 매력적"이라며 "최근 글로벌 금융혼란은 버크셔가 세계적으로 건전한 업체로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갤런트는 버크셔의 주가가 24% 상승해 10만7000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26일 종가 기준 버크셔 주가는 8만6210달러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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