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전자업체인 소니가 샤프의 LCD 사업부에 대한 투자에 동의했다고 니칸코교가 29일 보도했다.

신문은 소니가 내년 3월 말까지 샤프 디스플레이 생산 부문에 투자해 지분을 10% 확보한 뒤 추후 이를 34%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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